세종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56% 증가한
566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금을 지원합니다.
소상공인 자금은 시에서 이자를 지원하고,
세종시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해
은행에서 대출을 시행하는 방식으로
지원됩니다.
시는 업체당 지원 한도를 최대 5천만 원으로
늘렸으며, 2년 거치 일시상환의 경우
금융기관 대출금리에서 1.7% 포인트, 2년
균등상환의 경우 1.45% 포인트 만큼의
이자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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