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오늘(27) 시청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식을 열고
세계에서 432번째, 국내에서 25번째로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됐음을 선포했습니다.
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안전도시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지난 연말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국제안전도시는 사고와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하는 것으로, 스웨덴에 있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가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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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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