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의 확산 속에 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천2백 명
발생했습니다.
대전에서는 446명이 신규 확진돼
사흘 연속 4백 명대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대덕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아 6명과
교사 2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세종에서는 산발적인 감염 등으로
일일 확진자 수로는 역대 최다인 78명이
발생했습니다.
충남에서도 천안과 아산을 중심으로 676명이
추가 확진됐고, 입원 치료를 받던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97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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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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