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과 공주 등 충남 내륙 4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도
강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뚝 떨어지는 등
당분간 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내린 눈이
터널과 이면 도로 등에 얼어붙겠다며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 설연휴
- # 강추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