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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에서 경찰이 호흡곤란 영아 긴급 이송..목숨 구해

이승섭 기자 입력 2022-02-04 07:30:00 조회수 154

지난 설 연휴 동안 청양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호흡 곤란을 겪던 아이를

빠르게 병원으로 옮겨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청양경찰서 칠갑지구대의

박상근 경장과 염지성 경장은 그제(투데이

지난 1일) 오후, 귀경길 차량에서 호흡이 없는 상태인 생후 24개월 유아를 순찰차로 가까운

청양의료원으로 이송했으며, 아이는 응급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중인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전에서도 지난달(1) 30일 머리를 다친

두 살배기 아이를 대덕경찰서 경찰관들이

병원으로 이송해 무사히 진료를 받도록

도움을 준 사실이 알려져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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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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