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까지로 영업시간을 제한한
방역 수칙을 어기고
몰래 심야영업을 하던 유흥업소
2곳이 합동단속반에 적발됐습니다.
아산시는 어제(3) 오후 11시 10분쯤
배방읍에서 불법 영업 중이던
유흥주점 한 곳을 적발해 술을 마시던
손님 4명을 적발했고
온천동의 또 다른 유흥주점에서도
심야 유흥을 즐기던 6명을 단속했습니다.
시는 업주와 이용자 등 12명을
경찰에 고발하는 한편 합동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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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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