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천 명을 넘는 등
지역에서 어제 하루 2천5백 명에
육박하는 환자가 나왔습니다.
연일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대전은 어제 천 32명이 감염됐고
최근 일주일간 4천여 명이 확진돼
하루 평균 확진자도 설 연휴 기간
4백 명 대에서 지금은 6백 명에 육박합니다.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4천8백여 명에 달하고
위중증 전담 치료병상 가동률은 23.9%,
사망자는 병원 치료를 받던 90대 확진자
1명이 추가돼 199명이 됐습니다.
세종에서도 298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그제 처음으로 천 명대 확진자가 나온
충남에선 천 164명이 새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도 87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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