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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 27년 만에 흡연 시범 허용 논란

김태욱 기자 입력 2022-02-07 07:30:00 조회수 100

군 최대 신병 교육부대인 논산 육군훈련소가

27년 만에 훈련병들의 흡연을 시범 허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육군 측은 지난달 28일부터

훈련소 내 2개 교육대 소속 훈련병을 대상으로

흡연 허용 방안을 시범 적용 중입니다.



훈련소 내 흡연 허용은 지난해

논산 육군훈련소 내 코로나19 과잉 방역

논란이 일자, 육군 측이 병영문화 개선책으로

내놓은 후속 조치의 일환입니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훈련병들이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올라오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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