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집단감염이 확인된
병원을 비롯해 대덕특구 연구기관에서도
연쇄 감염이 나오는 등 943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나흘 연속 천 명 안팎의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800명대의 확진자가 쏟아지자
위중증 병상 16개 등
전담 병상 358개를 추가 확보했으나
대부분 재택치료를 받고 있어 병상 가동률은
20% 안팎으로 여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에서도 244명이 확진돼 닷새째 20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고, 충남에서도 논산의 한
보육시설에서 30명 넘게 감염되는 등
1,402명이 확진돼 닷새 연속 천 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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