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 아파트 공사장 붕괴 등으로
공사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대전시가 건축구조안전 자문단 운영에
나섰습니다.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지역의 대형 공사장이나 노후 건축물,
대규모 해체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자문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대전시는 건축 인허가부터 준공까지
건축 안전을 체계적으로 시행·관리하기 위해
올해 건축안전팀을 신설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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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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