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청소년에게 지원하는
'세상소통카드' 지원 대상과 사용 범위를
확대합니다.
도는
'세상소통카드'를 만 19살까지 12개월 동안
쓸 수 있도록 하고, 사용 범위도 문화 체험과 진로 개발, 간식비 등으로 넓혔습니다.
충남도는 또,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에 다니는
도내 학생 8백여 명에게 급식비로
1인당 하루 4천 원씩, 6억 2천여만 원을
지원합니다.
- # 충남
- # 세상소통카드
- # 지원확대
- # 미인가
- # 급식비지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