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 새벽 2시 50분쯤
대전시 낭월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50대 거주자가 팔과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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