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불법으로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다량 전송한 혐의로
입후보예정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대전의 구청장 입후보예정자 A씨는
예비후보자로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출마 선언 등의 문자를 자동 동보통신 방법으로 선거구민 등 9만여 명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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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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