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9) 대전에서 1,13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최근 일주일 사이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940명까지 치솟았습니다.
대전에서는 대덕구의 한 병원에서 환자 3명과
직원 2명이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커지는
가운데, 현재 2천8백여 명이 재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세종에서는 287명이 확진돼
엿새째 2백 명 대 확진이 이어졌고
격리 중인 환자 수도 처음으로 2천 명을
넘겼습니다.
충남에서는 그제(8) 하루,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로는 역대 최다인
1,768명이 확진됐습니다.
특히 이 달 들어 발생한 확진자 수가 만 명을 넘어 월별 확진자 수로도 이미 역대 최다치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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