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사적 제116호로 지정된 해미읍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합니다.
시는 전북 고창군과 전남 순천시,
경남 진주시 등 국가 사적지로 지정된
읍성 16곳이 있는 시·군과 함께
우리나라 읍성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
공동 등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미읍성은 조선시대인 1421년 축성됐고,
조선 후기에는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해
국제 성지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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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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