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어제(10) 하루
역대 두 번째로 많은
1,42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대덕구의 장애인 거주시설과
중구 요양원 등에서 입소자 등
13명이 연쇄 감염됐고
입원 치료 중이던 70대에서 90대
확진자 3명이 숨져 대전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03명으로 늘었습니다.
일주일 넘게 2백 명 대 확진자가
나왔던 세종에서도 어제 332명이 확진돼
역대 최다 확진 기록을 경신했고
충남에서는 공주치료감호소와
논산의 보육시설 등 기존 집단감염이
있었던 곳을 중심으로 연쇄감염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천 5백87명이 발생했습니다.
또 60대 이상 확진자 3명이
치료 도중 숨져 충남의 누적 사망자 수는
20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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