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천500명을
넘어섰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어제 기준 천511명이
확진되면서 역대 최다 하루 확진자 수를
경신했습니다.
대전에서는 유성구의 요양원 2곳 입소자 9명과 종사자 3명이 연쇄 감염되는 등 요양병원
확산세가 이어진 가운데 현재 격리 확진자
5천337명 가운데 81.9%가 재택치료 중입니다.
또 논산의 한 교육시설에서
집단감염 여파로 원생과 종사자 등이 추가
확진되면서 지금까지 57명이 확진되는 등
충남에서도 어제 하루 역대 가장 많은
2천18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 대전
- # 확진
- # 1천500명
- # 돌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