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알이 기존보다 1.5배 더 크거나
기능성이 크게 강화된
신품종 쌀이 개발됐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선보인 '왕자향'은
홍갈색 대립 찰벼 가운데 쌀알이 가장 크고,
'송알흑찰'은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 함량이 기존 흑미 품종보다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품종은 모두 국립종자원에 출원 중이며
충남도는 건강과 기능성 등 장점을 살려
유색미 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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