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오전 11시쯤
당진시 합덕읍의 한 조경수 운반 현장에서
나무 채굴 보조작업을 하던 58살
중국 국적 노동자가 후진하던 굴착기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착기 운전자가 이 노동자를
보지 못하고 후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굴착기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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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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