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어제(그제) 대전에서
1,614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돼
일일 최다 확진자 수를 또 경신했습니다.
동구와 유성구의 요양원에서
입소자 9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주간 평균 확진자 수도
천 3백 명 대로 치솟았으며
재택 치료자는 5천2백여 명에 달합니다.
세종에서도 353명이 확진돼
사흘째 3백 명 대 확진이 이어지고 있고
충남에서도 어제(그제), 역대 가장 많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천4백98명이
발생했습니다.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어제 하루에만
훈련병 등 27명이 확진되는 등
지금까지 47명이 감염됐고
집단 감염이 있었던 공주치료감호소에서도
의사와 재소자 등 3명이 더 확진돼
누적 확진자 수는 48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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