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앞서 집단감염이 있었던
병원과 요양원 등을 중심으로
연쇄감염이 확산돼 그제(14)도
천 577명이 확진되는 등 이틀 연속
천 6백 명 안팎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천 457명 꼴로, 현재 확진자의
90% 가까이가 재택치료 중이며,
격리 병상 가동률은 20%가 채 안 돼
중증 환자 비율은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세종에서도 그제(14) 역대 가장 많은,
415명이 새로 확진됐고
충남에선 금산의 한 교육시설에서
교사와 학생 33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는 등 2천2백1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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