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기고
심야에 술집 영업을 한 유흥주점 업주와
손님 등 17명이 적발됐습니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어제(투데이 그제)
서북구청과 합동 단속을 벌여 천안시
성정동에서 오후 9시 이후에 술을 판 업주 등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간판 불을 끄고 출입문을 잠가
영업을 하지 않는 것처럼 꾸민 뒤 후문으로
은밀하게 손님을 받아 영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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