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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술판..유흥주점 업주 등 17명 적발

윤웅성 기자 입력 2022-02-16 07:30:00 조회수 81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기고

심야에 술집 영업을 한 유흥주점 업주와

손님 등 17명이 적발됐습니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어제(투데이 그제)

서북구청과 합동 단속을 벌여 천안시

성정동에서 오후 9시 이후에 술을 판 업주 등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간판 불을 끄고 출입문을 잠가

영업을 하지 않는 것처럼 꾸민 뒤 후문으로

은밀하게 손님을 받아 영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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