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지난해 상표법 위반 혐의로
557명을 형사 입건하고,
정품 가격으로 415억 원 상당에 달하는
위조상품 7만 8천여 점을 압수했습니다.
압수한 위조상품은
고가 명품이 대부분이었는데, 시계류가
가장 많았고 장신구, 가방류 순이었습니다.
특허청은 또 소비 유행에 따라 인기가 많은
특정 브랜드를 중심으로 중저가 관련 상품
위조도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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