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도심 외곽지역 주민들이
천 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택시 운행 지역을 14곳으로 확대합니다.
시는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600m 이상 떨어져 있고 마을버스 운행이
중단되거나 축소된 유성구 복용동과 계산동,
동구 이사동 등에서도 공공형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전시는 외곽지역 230가구를
대상으로 한 달에 최대 8번까지, 천 원을
제외한 나머지 택시요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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