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낙농육우협회가 서울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원유 용도별 차등
가격제 도입 등 정부의 낙농제도
개편에 반발하며 정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용도별 차등가격제가 도입되면
기존 생산비 연동제가 폐지되고
원유 쿼터량이 감소해 목장 경영은
최악으로 치닫게 될 것이라며,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파면을 비롯해
정부 대책 즉각 폐기와 사료값 폭등
대책 수립, FTA 피해대책 수립 등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강경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 낙농육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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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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