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인구 유입을 늘리기 위해
충남 이주를 원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직접 살아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도는 최대 4주 동안 원하는 지역에서
직접 살며 체험과 지역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충남형 청년 갭이어 프로그램'과
지역 청년 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는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도는 다음 달(3)까지 이 사업을 수행할
지자체를 선정해 오는 4월부터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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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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