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1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남도와 보령시가 행사 준비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충남도는 행사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을 강화하고, 대중교통 이용과
자원봉사자 운영을 지원하는 등
완벽한 방역과 함께 충남의 성장 동력을
찾는 박람회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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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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