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어제까지 이틀째 유세를 중단하고 유세차량
사고로 숨진 지역선대위원장과 운전기사 빈소를 지키면서 오늘 발인까지 치릅니다.
안 후보는 어제 지역선대위원장 빈소가
마련된 천안과 운전기사 빈소가 마련된
경남 김해 장례식장을 찾는 등 이틀째
빈소를 지켰으며, 오늘 발인은 유가족과
협의해 국민의당 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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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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