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지난 2017년 문을 연
백제기와문화관의 공립박물관 등록을
추진하는 등 백제기와를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기 위해 적극 나섭니다.
군은 백제기와문화관을 공립박물관으로
등록하기 위해 타당성 검증을 하는 한편
일부 시설을 보완하고 연말 현지 조사 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군은 또 정암리 와요지 발굴가마를
표본으로 백제식 가마 2기 등 5기를
복원·제작하고 백제기와를 활용한
문화상품도 개발해 일부 특허와 디자인
의장등록을 마쳤으며 특히 사비기
수막새 100여 종을 3D로 복원하는 등
백제 연꽃무늬수막새 복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 부여군
- # 백제기와문화관
- # 공립박물관
- # 등록
- # 추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