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나눔을 원하는 시민을
연결하는 푸드마켓을 다음 달(3)부터
운영합니다.
푸드마켓은 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파는
시설로, 긴급지원 대상자나 차상위계층,
기초수급 탈락자 등이 바우처 카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는 한 달에 350명 정도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충남 도내에는 천안 등 6개 시군에서
푸드마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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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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