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이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경로당의 운영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군은 관내 경로당 388곳과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운영을 중단하고
어르신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맞춤돌봄서비스 등은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안과 서천, 보령 등에서도 이미
경로당을 비롯한 공공시설을 폐쇄해
오미크론 확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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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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