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이
대용량 양성자가속기를 활용한
방사성의약품 공급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원자력연구원은 심근경색 등
심장질환 진단에 유용하지만,
단점으로 꼽혔던 매우 짧은 반감기를 개선한
심장질환 진단용 방사성동위원소를
국내 최초로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양성자가속기로 생산한
첫 방사성동위원소로,
연구원은 원자력의학원에 우선 공급해
동물실험을 통해 성능을 입증하고,
앞으로 개발장비 국산화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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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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