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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확산세 계속..위중증 환자 비율 급증

김태욱 기자 입력 2022-02-23 07:30:00 조회수 13

대전에서 그제 하루 2,849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면서 소폭 감소세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3천 명에 가까운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요양원 발 감염이 이어지면서,

확진자가 크게 증가했고 재택 치료자 수는

12,461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위증증 환자는 나흘 만에

32명으로 늘면서 대전지역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46.4%를 기록한 가운데,

80대 확진자 한 명이 치료 중 숨져 대전지역

누적 사망자는 216명으로 늘었습니다.



세종에서는 648명이 확진되는 등

일주일째 6백 명을 웃도는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5천 명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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