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해빙기에 대비해
다음 달(3) 18일까지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입니다.
시는 농어촌공사와 LH, 국가철도공단과
점검반을 구성해 지역 급경사지 110곳을
대상으로, 인공·자연 비탈면과
낙석위험 방지망 보호시설, 배수시설
관리상태를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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