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처음으로 만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대전 중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67명이
무더기 감염되는 등 요양병원과
주간보호센터 등에서 연쇄감염이
이어지면서 그제(23) 역대 가장 많은
4,504명이 확진됐습니다.
최근 대전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3,351명으로 늘었으며 위중증 병상
가동률도 40%대를 웃돌고 있습니다.
세종에서도 1,082명이 확진돼
역대 최다 확진 기록을 하룻 만에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충남 역시 4,987명의 환자가 추가되면서
하루 확진자가 5천 명에 육박하고 있고
재택 치료자 수도 만 7천여 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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