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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등교 원칙·코로나 상황 따라 탄력 운용

조형찬 기자 입력 2022-02-25 07:30:00 조회수 145

오미크론 변이가 급증하는 가운데

지역 교육청은 전면 등교 기조를 유지하면서

학교별 확산 추이에 따라 4단계

학사운영을 탄력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교육청은

정상 교육활동과 교육활동 제한,

일부 원격수업, 전면 원격수업 등

4개 학사운영 유형 등 학사운영지침을

학교에 전달하고 코로나 발생 상황에 따라

선택해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대전은 천 명, 세종은 3백 명,

충남은 6백 명 등 이른바 과대·과밀 학교는

전면 원격수업 전환 여부를 선제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다음 달(3) 2일 각급 학교의

개학에 맞춰 시·도 교육청은

일선 학교를 방문해 방역물품과 인력,

현장 이동식 PCR 검사 운영 등 방역상황을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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