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 등
노인 요양시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대전에서 4천406명이 추가 확진돼
사흘 연속 4천 명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시설 확산으로
고령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대전의 위중증 병상 가동률도
50%에 육박하고 있고,
사망자도 3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가 223명으로 늘었습니다.
세종도 1천64명이 추가 확진돼
사흘째 하루 천 명대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충남은 5,184명의 환자가 발생하며
처음으로 확진자 5천 명을 넘어섰고
치료 중이던 고령의 확진자 5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5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 코로나19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