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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확산세 다소 주춤.. 격리자는 증가세

김태욱 기자 입력 2022-03-01 07:30:00 조회수 127

대전에서 그제 하루 3,683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돼 확진자 수가

엿새만에 3천 명대로 다소 낮아졌지만

중등증 이상 환자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중등증 이상 환자가

첫 4천명대를 기록한 지난 22일 기준으로

245명이었지만, 그제는 342명으로 집계돼

엿새만에 40%가량 크게 증가했습니다.



세종에서도 83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소폭 감소세를 보였지만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6,700명 대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충남에서는 집단감염이 있었던 논산

육군훈련소와 공주치료감호소에서 추가

확진이 이어지는 등 그제 하루 5천84명이

확진되면서 나흘 연속 5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 #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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