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그제 하루 3,683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돼 확진자 수가
엿새만에 3천 명대로 다소 낮아졌지만
중등증 이상 환자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중등증 이상 환자가
첫 4천명대를 기록한 지난 22일 기준으로
245명이었지만, 그제는 342명으로 집계돼
엿새만에 40%가량 크게 증가했습니다.
세종에서도 83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소폭 감소세를 보였지만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6,700명 대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충남에서는 집단감염이 있었던 논산
육군훈련소와 공주치료감호소에서 추가
확진이 이어지는 등 그제 하루 5천84명이
확진되면서 나흘 연속 5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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