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단국대병원이 암센터를 건립하고
진료에 들어갔습니다.
암센터는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에
250병상을 갖춘 독립 병동으로 지어졌으며
위장관센터와 간·담도·췌장암센터,
유방암센터 등을 갖추고 전문의 20여명이
종류별 협업을 통한 진료를 펼칩니다.
병원측은 암 전문 코디네이터에 의한 `암 환자 첫 방문 원스톱 서비스` 등 환자 맞춤형
진료를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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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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