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시설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대전에서 그제(28)
3천674명이 추가 감염됐습니다.
대전의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는 4천 명대로 올라섰고
요양원 등에서 고령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위중증 병상 가동률도
56%로 절반 가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종에서는 876명이 확진됐고
충남에서는 그제(28) 4,853명이 감염돼
6천 명대에 육박하던 확진자 수는
다소 줄었지만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69.2%로 상승 추세입니다.
또 대전에서 2명, 충남에서 3명의
확진자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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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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