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윤석열 중원행.."중원 신산업 벨트 구축"/투데이

이승섭 기자 입력 2022-03-04 07:30:00 조회수 132

◀앵커▶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충남과 세종을 잇달아 찾았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의 단일화 이후

첫 유세 일정으로 충청을 찾은

윤석열 후보는 정권 교체와 지역 공약을

앞세워 막판 세몰이에 공을 들였습니다.



문은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야권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킨 뒤 첫행보로 아산과 천안을

찾았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로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어

진정한 정치교체를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후보는 또 앞서 공약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서둘러 완공하고,

천안 성환종축장에 뉴타운과

국가첨단산업단지를,



대기업이 모여 있는 충남 북부 지역은

중원 신산업 벨트의 중심으로 키우겠다며

사전투표를 앞두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천안과 아산 지역을 대한민국 미래 신산업의

요람으로 만들고 R&D(연구개발)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이어 들른 공주와 세종이 선친의 고향이라며

친근감을 드러낸 윤석열 후보는

세종시가 실질적인 수도 역할을 할 수 있게

문화와 교육, 의료 시설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주와 부여는 백제 문화 정비 사업을 마쳐

세종시의 문화적 배후 도시이자

역사 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지역 표심 잡기에 공을 들였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행정수도에 '행정'자 떼고 실질 수도,

진짜 수도로서의 기능을 완벽하게

갖추겠습니다."



윤 후보는 또, 금강의 보를 해체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반대의 뜻을 드러냈고

최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일어난

노동자 사망 사고를 의식한 듯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MBC 뉴스 문은선입니다.

  • # 윤석열
  • # 국민의힘
  • # 천안
  • # 세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