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천773명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시는 건강한 대전 공동체 분야 233억원,
촘촘한 돌봄체계 분야에 64억원을 투입하는
등 모두 67개 공공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며
일자리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시 생활임금으로
시급당 만460원이 지원됩니다.
올해 공공 일자리는 신중년과 청년에 집중되며
기존 일자리와 중복되거나 코로나19 단순 방역, 보조인력 투입 사업 등은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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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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