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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엿새째 5천명 넘는 확진.. 위중증 비상

김태욱 기자 입력 2022-03-08 07:30:00 조회수 149

대전에서 그제(6) 기준 5천760명이

확진돼 하루 5천 명 넘는 확산세가

엿새째 이어졌습니다.



대전에서는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한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수는 5천376명까지 치솟았고,

격리 치료자 수도 3만 명을 넘겼습니다.



확진자 증가로 위중증 병상 가동률도

70%에 육박한 가운데 세종에서는 1,163명이

새로 확진됐습니다.



충남에서

천안시 동남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와

의료진 등 36명이 확진되는 등 그제(6)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6천7백75명이 발생했습니다.

  • #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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