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그제(6) 기준 5천760명이
확진돼 하루 5천 명 넘는 확산세가
엿새째 이어졌습니다.
대전에서는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한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수는 5천376명까지 치솟았고,
격리 치료자 수도 3만 명을 넘겼습니다.
확진자 증가로 위중증 병상 가동률도
70%에 육박한 가운데 세종에서는 1,163명이
새로 확진됐습니다.
충남에서
천안시 동남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와
의료진 등 36명이 확진되는 등 그제(6)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6천7백75명이 발생했습니다.
- #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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