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서산과 공주 등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10) 오후 1시 10분쯤
서산시 지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 2대와 소방차, 진화대원 80명이
긴급 투입돼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2시쯤 공주시 우성면의 야산에서도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건조한
- # 날씨
- # 산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