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신속항원검사 양성 임신부, 6시간 만 홍성의료원 출산

이승섭 기자 입력 2022-03-10 20:30:00 조회수 11

경기도에 사는 만삭의 임신부가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병상 부족으로 6시간 넘게

지체하다가 홍성의료원에서 출산했습니다.



32살 A 씨는 어제(투데이 그제) 낮,

경기도 광명시 자택에서 신속항원검사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진통이 시작돼 119에

신고했지만, 확진자 분만 병상을 찾지 못해

헤매다 130km 남짓 떨어진 홍성의료원으로

이동해 신고 6시간 만에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의 건강은 모두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신속항원검사
  • # 양성
  • # 임신부
  • # 홍성의료원
  • # 출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