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돌을 맞은 아기가 세종시 최연소
나눔리더에 가입했습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첫돌을 맞은 남세하 양의 부모가 첫돌을 맞아 뜻깊은 선물을 고민하다 아이 이름으로
100만 원을 기부해 나눔리더에 가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 양이 기부한 성금은
몸이 아픈 또래 친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모금회측은 밝혔습니다.
- # 첫돌
- # 아기
- # 100만원
- # 기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