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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상담 접수

김태욱 기자 입력 2022-03-11 07:30:00 조회수 130

대전시가

청소년들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증상을 예방하기 위한

상담 치료를 올해도 지원합니다.



시는 지난해 청소년 천 6백여 명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 습관 진단과

상담 치료를 진행한 결과 74%는

과다 의존 증상이 심해지는 것을 예방했고

25%는 행동이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진단과 상담 치료, 치유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며 신청은 시나 서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에서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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