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경은 오는 18일까지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에선 보령 대천항과
서천 비인항 등 주요 출항지 12곳을
비롯해 수상레저기구 사고 다발 해역과
수상레저 허가·금지구역 등에서
위험 요소를 살피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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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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