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0) 밤 11시 5분쯤
공주시 신기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부부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10) 저녁 6시 반쯤엔
금산군 복수면 수영리 당면 제조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1층짜리 식자재 창고 등을
태워 3,6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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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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