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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재택치료자 위해 휴일지킴이 약국 확대 운영

김광연 기자 입력 2022-03-15 07:30:00 조회수 53

천안시가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일반관리군 재택치료자들이 처방약을

받을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 약국을 30개소로

확대 운영합니다.



현재 재택치료자는 동네 의료기관에서

전화상담한 뒤 약국에서 조제한 의약품을

지인 등을 통해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아산시는 코로나19 소아 확진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소아특화 거점전담병원 2곳에

65개 병상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치료 대상은 6개월 이상 11살 이하

소아환자로 사전예약제를 통해 대면진료와

입원치료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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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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